갈등 원인 포르쉐 전시장 부지에 도심형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저주파 소음과 전자파, 냉각설비의 열 배출, 비상발전기와 공사 과정의 소음·안전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주거지 가까이에 데이터센터를 허용하면 생활환경과 재산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소음·전자파·열 배출과 비상발전기 가동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