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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단계 재건축 아파트 내년 착공하나…4번째 시공사 선정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단계주공 재건축이 재개를 추진하며 이주와 명도소송을 앞두고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과 주민 이주·비조합원 명도소송 추진으로 철거 및 이주 과정의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은 20년 넘게 장기 표류했고, 한국토지신탁과의 갈등으로 지난해 11월 계약을 해지했다. 조합은 건축비 상승 등을 이유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추진하며 주민 이주와 비조합원 세대 명도소송을 계획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HDC현대산업개발을 새 시공사로 선정하고 사업을 재개하려 한다. 관리처분계획 변경 인가를 받은 뒤 이주와 철거를 진행해 내년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상황
조합은 최근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했고, 다음 달 초 원주시에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이주와 명도소송을 병행하고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사업 추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5.04.10. kwnews.co.kr 보도 - 단계주공 재건축이 재개를 추진하며 이주와 명도소송을 앞두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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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은 20년 넘게 장기 표류했고, 한국토지신탁과의 갈등으로 지난해 11월 계약을 해지했다. 조합은 건축비 상승 등을 이유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추진하며 주민 이주와 비조합원 세대 명도소송을 계획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HDC현대산업개발을 새 시공사로 선정하고 사업을 재개하려 한다. 관리처분계획 변경 인가를 받은 뒤 이주와 철거를 진행해 내년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상황
조합은 최근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했고, 다음 달 초 원주시에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이주와 명도소송을 병행하고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사업 추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