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목장용지·대지·공장용지·전답·임야의 보상액을 현실에 맞게 올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보상액으로는 세금과 대출금을 갚고 나면 인근 재정착이 어렵다며 생활권 보장과 재정착 방안 마련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