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조합원별 분양 대상과 지분, 분담금 등이 확정됐습니다. 2027년부터 이주와 기존 건축물 철거가 예정돼 있어 이주·정비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추진측 입장 강남구는 주민들이 불필요하게 기다리지 않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은 2027년 2월 조합원 이주를 시작하고, 이후 석면 제거와 철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