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가덕도신공항 예정 부지의 사유지와 건축물, 수목, 분묘, 영업권 등이 보상 대상이다. 감정평가를 마친 뒤 보상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며, 신공항 건설로 영향을 받는 어업권 보상도 추진된다.
추진측 입장 부산시는 감정평가법인 3곳의 평가액 평균으로 보상가액을 정할 계획이다. 주민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보상협의회와 간담회를 운영하고 연말까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토지 보상 협의는 다음 달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을 신청할 방침이며, 일부 주민의 행정소송 등으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