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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행정심판위 '동서울변전소 증설' 용인... 하남시, "깊은 유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하남시가 주민 의견 수렴 부족을 이유로 반대한 동서울변전소 증설을 행정심판위가 허용했다.
갈등 원인
한전은 동서울변전소를 옥내화하고 HVDC 변환소를 추가 건설해 전력설비 용량을 기존 2GW에서 7GW로 늘릴 계획이다. 하남시는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를 확정했고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관련 허가신청을 불허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하남시의 불허 처분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하남시 처분이 부당하다며 한전의 청구를 인용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하남시는 국가 계획이라는 이유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다고 비판했다. 주민 안전과 삶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증설에 반대했다.
현재 상황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가 한전의 청구를 인용해 사업 불허 처분을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하남시는 재결서를 받은 뒤 패소 원인과 재결 사유를 분석하고 주민 안전을 우선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4.12.17. moneys.co.kr 보도 - 하남시가 주민 의견 수렴 부족을 이유로 반대한 동서울변전소 증설을 행정심판위가 허용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은 동서울변전소를 옥내화하고 HVDC 변환소를 추가 건설해 전력설비 용량을 기존 2GW에서 7GW로 늘릴 계획이다. 하남시는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입지를 확정했고 주민 수용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관련 허가신청을 불허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하남시의 불허 처분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하남시 처분이 부당하다며 한전의 청구를 인용했다.
반대측 입장
하남시는 국가 계획이라는 이유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다고 비판했다. 주민 안전과 삶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증설에 반대했다.
현재 상황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가 한전의 청구를 인용해 사업 불허 처분을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하남시는 재결서를 받은 뒤 패소 원인과 재결 사유를 분석하고 주민 안전을 우선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