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흥 신도시는 지구계획 승인 후 지장물 조사가 진행 중이다.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2026년 하반기 보상협의가 본격화될 예정이며, 보상 문제가 주민 갈등의 과제로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광명시는 신도시를 자족형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LH에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요청했다. 시민 중심의 신도시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현재 지장물 조사가 진행 중이며, 기사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2026년 하반기 보상협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주민 반발이나 보상 분쟁이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