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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상·하시동리 주민 시동천 확장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시동천 확장 구간과 공사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강릉시는 재해 예방을 위해 시동천 2.73㎞ 구간의 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충분한 협의 없이 확장 구간을 정했고, 실제 침수가 반복되는 하류 구간은 빠졌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이 이용하는 교량 6개 중 3개를 없애는 계획도 반발의 원인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릉시는 최근 설계 기준의 강우강도에 맞춰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한다. 기후변화 등에 대비한 재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라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제대로 협의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반발한다. 침수가 반복되는 M골프장 입구 하류 구간을 확장하고, 농로로 쓰는 교량을 없애는 계획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사업은 2022년 1월 시작돼 2024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편입용지 보상 절차가 끝나지 않아 일부 공사가 더뎌지고 있으며, 시는 반대 주민들을 설득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3.08.17. kado.net 보도 - 주민들이 시동천 확장 구간과 공사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강릉시는 재해 예방을 위해 시동천 2.73㎞ 구간의 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충분한 협의 없이 확장 구간을 정했고, 실제 침수가 반복되는 하류 구간은 빠졌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이 이용하는 교량 6개 중 3개를 없애는 계획도 반발의 원인이다.
추진측 입장
강릉시는 최근 설계 기준의 강우강도에 맞춰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한다. 기후변화 등에 대비한 재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라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제대로 협의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반발한다. 침수가 반복되는 M골프장 입구 하류 구간을 확장하고, 농로로 쓰는 교량을 없애는 계획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사업은 2022년 1월 시작돼 2024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편입용지 보상 절차가 끝나지 않아 일부 공사가 더뎌지고 있으며, 시는 반대 주민들을 설득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