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1·6구역은 조합 설립이 지연 중이고, 대지 지분 정리 문제로 일부 사업장의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이를 구조적인 사업 추진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