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 반발로 중단된 공공주택지구 기본조사 재개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대전동구 공공주택지구는 2020년 12월 지정 고시됐다. 일부 주민의 반발로 2022년 2월 시작된 기본조사가 장기간 중단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 등 사업시행자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현물보상과 유형별 보상내용, 주민대표회의 구성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를 계기로 기본조사를 재개하고 후속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이 사업에 반발해 기본조사가 중단된 바 있다. 주민들의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요구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LH와 동구청은 토지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세 번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감정평가 관련 질의응답도 진행됐으며, 사업시행자는 기본조사 재개와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