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봉암연립주택 8개 동 중 일부가 안전점검에서 E등급을 받아 사용 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창원시는 주민 안전을 위해 이주 지원책을 내놨지만, 지원에 재산 보상이 포함되지 않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창원시는 이사비 150만 원과 임차비 70% 융자, LH·시영 임대주택 제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유재산을 매입하거나 보상할 법적 근거가 없고, 다른 노후 건물에도 같은 요구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