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당진에는 발전소와 수도권 송전을 위한 송전선로·변전소가 집중돼 주민들이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를 호소해 왔다. 청양~고덕 신규 송전선로 계획에 당진 남부권 6개 읍면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기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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