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미추홀구가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후 그 시설에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설치하려던 계획을 재검토해 철회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애인과 가족들은 2019년부터 센터 설치를 요구해 왔으며, 구는 해당 공간에 청년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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