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무효화에 따른 토지주들의 토지 반환 요구와 JDC의 유익비 반환 및 사업 재추진 입장 간의 갈등
갈등 원인
대법원 판결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의 인허가 처분이 무효가 됨에 따라, 원토지주들이 토지 반환 및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으나 JDC 측이 인프라 시설에 대한 유익비 문제를 제기하며 갈등이 격화됨.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이미 완공된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현실적 처리 문제와 유익비 정산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사업 무효화 이후에도 다양한 사업방식 검토를 통해 사업을 재추진하려 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원토지주들은 사업 무효에 따른 토지 반환을 강력히 촉구하며, JDC가 추진 중인 시설물 존치나 유익비 요구를 불법적이라고 비판한다. 기존 개발행위에 대한 전면 철거와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현재 토지반환 소송 등 약 20건의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다. JDC와 토지주들 간의 상호 협상단 구성 등 대화 노력이 시도되고 있으나, 입장 차이로 인해 실질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