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A시행사는 진접읍 금곡리 일대에 공동주택 2,158세대 규모의 택지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대책위는 주민 동의가 일부 임야 지역 주민에게만 받아졌고, 산림 훼손 우려와 도시계획도로 무시, 하천 인근 주민의 낮은 보상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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