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서울 중랑구 면목동 모아타운 사업에서 세입자 손실보상책을 적용하여 사업을 추진함.
갈등 발생 가능성
면목동 모아타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 이주 및 손실보상 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향후 갈등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
갈등 원인
모아타운 사업 시행에 따른 기존 세입자들의 영업손실 및 이주 대책 마련이 필요함.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주거약자 보호를 위해 토지보상법 규정을 적용하여 세입자에게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대신 임대주택 비율을 완화하여 사업성을 보전해주는 방안을 채택함.
반대·피해 측 입장
사업 지구 내 이주 대상 세입자들은 보상금의 적정성 및 주거 이전 대책 등에 대해 민감한 이해관계를 가짐.
현재 상황
면목동 1, 2구역에서 총 390명의 세입자에게 약 69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른 임대주택 공급 가구수 조정이 포함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통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