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부동산원의 내부 검토 적정 보상가액은 9000억원이었지만 2016년 최종 보상평가액은 849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헌승 국토교통위원장은 감정평가법인과 한국부동산원이 사업시행자와 유착해 원주민 보상액을 과소평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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