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안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변전소 증설과 전력망 건설이 주민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 주민들은 보상을 더 요구하지만 한전은 법정 보상 한도와 재정 부담 때문에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하남을 비롯한 전국 여러 지역에서 전력망 건설이 주민 반대로 지연되고 있다. 하남 지역구 의원은 반경 500m 주민 과반 동의를 요건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며, 정부·주민·지자체 간 협의와 보상 현실화가 과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