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은마아파트 재건축으로 상가 세입자들이 내년 상반기 이주를 앞두고 영업 기반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세입자들은 영업 손실과 이주 대책, 권리금 보상을 요구하지만 재건축에는 세입자 영업손실 등을 별도로 보상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는 점이 쟁점이다. 상가 소유주 측과 관리권을 둘러싼 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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