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 중 토지 보상금 산정 및 소유권 이전 관련 갈등으로 소송 발생.
갈등 원인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 부지의 사유지 매입 과정에서 보상금 산정 기준 및 금액을 둘러싸고 토지주와 사업 시행자 간의 입장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감정평가액에 불복하거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토지수용위원회 수용 재결 절차로 이어지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와 사업 시행자는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보상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감정평가업자 2~3인의 평가액 평균을 기준으로 보상을 진행하여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공원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 소유주들은 제시된 보상금액에 동의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소송이 벌어지는 등 보상 협의 과정에서 마찰을 빚고 있다.
현재 상황
4개 공원 부지에 대한 보상은 완료되어 소유권이 시로 이전되었으나, 나머지 공원 부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보상 협의 및 소송이 진행 중이다. 광주시는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나 토지주와의 갈등으로 인한 난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