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광주 군공항 일부 기능을 충남 서산과 경북 예천으로 분산 배치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이미 전투기 소음과 난청 등 피해를 겪고 있어 추가 배치로 소음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