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준공업지역인 독산동 1X1번지 일대는 데이터센터 건축이 가능해 두 부지에서 건축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주민들은 주택·학교·병원과 가까운 입지에서 소음, 저주파, 전자파와 배터리 화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데이터센터와 주거시설 사이에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최소 이격거리 기준이 없는 점도 갈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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