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성남 상대원2구역 대형 재개발 '분수령'…조합 민심, 시공사 교체로 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공사비와 분양가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조합이 DL이앤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갈등 원인
조합과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추가 공사비 증액, 일반분양가 설정 등 사업 조건을 두고 갈등을 이어왔다. DL이앤씨가 조건을 제시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조합원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DL이앤씨는 평당 682만 원의 확정 공사비와 사업비 조달 등 조건을 제시했다. 신규 시공사 후보인 GS건설은 8월 착공 추진과 조합 측 일반분양가 기준 수용 등을 제안하며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조합은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 안건을 총회에서 가결했다. 조합원들은 공사비와 분양가 등 사업 조건에 대한 불만으로 시공사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원 90% 이상 찬성으로 DL이앤씨와의 계약 해지가 확정됐다. GS건설 선정 안건은 정족수 미달로 통과되지 않아, 조합은 재총회를 열어 선정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6.04.13. ppss.kr 보도 - 공사비와 분양가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조합이 DL이앤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조합과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추가 공사비 증액, 일반분양가 설정 등 사업 조건을 두고 갈등을 이어왔다. DL이앤씨가 조건을 제시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조합원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했다.
추진측 입장
DL이앤씨는 평당 682만 원의 확정 공사비와 사업비 조달 등 조건을 제시했다. 신규 시공사 후보인 GS건설은 8월 착공 추진과 조합 측 일반분양가 기준 수용 등을 제안하며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반대측 입장
조합은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 안건을 총회에서 가결했다. 조합원들은 공사비와 분양가 등 사업 조건에 대한 불만으로 시공사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원 90% 이상 찬성으로 DL이앤씨와의 계약 해지가 확정됐다. GS건설 선정 안건은 정족수 미달로 통과되지 않아, 조합은 재총회를 열어 선정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