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농업회사법인이 돈사 설계 변경을 신청하면서 기존 계획보다 연면적이 약 30% 늘고, 최대 4천 두까지 사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천군은 내다봤다. 돈사 예정지는 이사리에 있으며 경진리와 맞닿아 있다. 주민들은 앞서 돈사 신축 반대 민원을 제기한 데 이어 증축 계획에도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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