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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마을에 신축 돈사 증축 추진…지역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돈사 증축 추진에 인근 두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농업회사법인이 돈사 설계 변경을 신청하면서 기존 계획보다 연면적이 약 30% 늘고, 최대 4천 두까지 사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천군은 내다봤다. 돈사 예정지는 이사리에 있으며 경진리와 맞닿아 있다. 주민들은 앞서 돈사 신축 반대 민원을 제기한 데 이어 증축 계획에도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농업회사법인은 지난달 15일 예천군에 돈사 설계 변경을 신청했다. 예천군은 관련 부서와 법적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주민 입장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이사리와 경진리 주민들은 돈사 신축·증축에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돈사가 혐오시설이라며 군수에게 항의했고, 돈사 추진이 마을 발전 공약과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주민 약 70명이 예천군수를 찾아가 항의성 면담을 했으나, 군은 법적인 이유로 뚜렷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설계 변경 신청은 관계 부서의 검토 단계다.

보도 시점

2023.04.03. yna.co.kr 보도 - 돈사 증축 추진에 인근 두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농업회사법인이 돈사 설계 변경을 신청하면서 기존 계획보다 연면적이 약 30% 늘고, 최대 4천 두까지 사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천군은 내다봤다. 돈사 예정지는 이사리에 있으며 경진리와 맞닿아 있다. 주민들은 앞서 돈사 신축 반대 민원을 제기한 데 이어 증축 계획에도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농업회사법인은 지난달 15일 예천군에 돈사 설계 변경을 신청했다. 예천군은 관련 부서와 법적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주민 입장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이사리와 경진리 주민들은 돈사 신축·증축에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돈사가 혐오시설이라며 군수에게 항의했고, 돈사 추진이 마을 발전 공약과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주민 약 70명이 예천군수를 찾아가 항의성 면담을 했으나, 군은 법적인 이유로 뚜렷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설계 변경 신청은 관계 부서의 검토 단계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