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 SRF 주변 주민들은 악취 민원을 반복적으로 제기했고, 측정 결과 악취 희석배수가 기준치 500을 넘는 669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안전사고 3건으로 5명이 다친 사실도 확인됐다. 대책위는 폐기물 처리 의무 미이행과 악취 제거 시설 변경 등이 악취의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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