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산단 예정부지 주민들이 낮은 토지·주택 보상가에 반발하며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천안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조성으로 주민 토지와 주택이 수용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농지·과수원 보상액과 주택 보상가가 시세 및 재건축 비용에 비해 낮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산업단지는 2023년까지 총면적 91만8033㎡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토지보상가를 통보받았으나 시행사 측의 입장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농지·과수원·임야의 보상액이 시세보다 낮고 주택 보상가도 현실적이지 않다며 인상을 요구한다. 대책위는 시청 앞 집회를 열고 반대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현수막이 훼손된 데 대해서도 항의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 20여 명은 시청 앞에서 토지보상금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현수막을 다시 게시하고 훼손 경위를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