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국토부는 용산 미군기지 반환 부지를 공원화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다만 공원 외곽 등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은 국민적 공감대와 서울시와의 협의를 전제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