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로 집단 이주가 필요한 신리마을 주민들은 보상을 받았지만 6년 동안 이주할 곳을 정하지 못했다. 주민들이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희망 지역이 달랐고, 일부 희망지는 개발이 어렵거나 땅값이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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