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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6년동안 못 정한 원전 이주 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리마을 이주 대상지와 합의 절차를 둘러싸고 주민단체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로 집단 이주가 필요한 신리마을 주민들은 보상을 받았지만 6년 동안 이주할 곳을 정하지 못했다. 주민들이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희망 지역이 달랐고, 일부 희망지는 개발이 어렵거나 땅값이 비쌌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주 업무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이다. 최근 D그룹과 이주대책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이주 단지 조성 업무를 시작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A·B그룹 주민들은 한수원과 D그룹의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B그룹 측은 주민이 원하는 곳으로 이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한수원은 D그룹과 합의해 이주 단지 조성에 착수했다. A·B그룹의 반발로 주민단체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0.12.03. usmbc.co.kr 보도 - 신리마을 이주 대상지와 합의 절차를 둘러싸고 주민단체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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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로 집단 이주가 필요한 신리마을 주민들은 보상을 받았지만 6년 동안 이주할 곳을 정하지 못했다. 주민들이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희망 지역이 달랐고, 일부 희망지는 개발이 어렵거나 땅값이 비쌌다.
추진측 입장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주 업무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이다. 최근 D그룹과 이주대책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이주 단지 조성 업무를 시작했다.
반대측 입장
A·B그룹 주민들은 한수원과 D그룹의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B그룹 측은 주민이 원하는 곳으로 이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한수원은 D그룹과 합의해 이주 단지 조성에 착수했다. A·B그룹의 반발로 주민단체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