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거치며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공사비가 크게 올랐다. 조합들은 시공사가 제시한 공사비와 증액 폭을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