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청주시는 공원 해제 위기를 해소하고 환경보전과 도시개발을 조화롭게 추진하기 위해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선택했다. 시는 공공예산 투입 없이 공원과 도로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도 사업 성과로 제시했다.
현재 상황 청주시는 시민사회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64차례 열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구룡공원 조성이 완료됐고, 시는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