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북선도시철도 사업으로 토지가 수용되면서 두양은 운전학원을 폐업했고, 시설물도 손실보상 대상에 포함됐다. 서울시는 시설물 철거를 명령하고 대집행 비용을 청구했으나, 두양은 시설물 보상을 받았으므로 철거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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