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내어줘야 하는 상황이 거론됐다. 주민의 희생에 상응하는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이주대책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이진규 의원은 국가산단을 원안대로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 보상과 이주대책도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아니라 주민 신뢰와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현재 상황 이진규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이주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사에는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보상 협의나 갈등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