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태안기업도시 내 우량농지에 234MW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 설치가 추진되면서 농지 이용과 환경 영향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지역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았고, 철새 도래지 및 염도 측정의 타당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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