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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송전선로 건설 사업 중단해야”…반대주민들 궐기대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 주민들이 송전선로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며 반대 집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한전이 추진하는 500㎸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의 서부구간이 횡성·홍천·양평으로 이어지며, 행정절차와 마을별 보상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별 보상금 기준이 다르고 한전이 지중화 요구를 거부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부구간 사업 대상지역 마을과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전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사업 추진 사유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군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 반대에도 사업이 강행되고 마을 간 갈등이 부추겨진다고 주장한다. 송전선로 지중화와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마을 보상협의를 멈추며 홍천군이 주민 동의 없는 행정협의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위원회는 홍천군청 앞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10차 궐기대회를 열었다. 한전은 서부구간의 행정절차와 보상협의를 진행 중이며, 주민 반대와 사업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 시점

2023.09.12. kwnews.co.kr 보도 - 홍천 주민들이 송전선로 건설 중단과 지중화를 요구하며 반대 집회를 열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이 추진하는 500㎸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의 서부구간이 횡성·홍천·양평으로 이어지며, 행정절차와 마을별 보상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별 보상금 기준이 다르고 한전이 지중화 요구를 거부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부구간 사업 대상지역 마을과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전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사업 추진 사유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홍천군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 반대에도 사업이 강행되고 마을 간 갈등이 부추겨진다고 주장한다. 송전선로 지중화와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마을 보상협의를 멈추며 홍천군이 주민 동의 없는 행정협의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위원회는 홍천군청 앞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10차 궐기대회를 열었다. 한전은 서부구간의 행정절차와 보상협의를 진행 중이며, 주민 반대와 사업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