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발암성 대기오염 우려로 주민·시민단체가 남촌산단 조성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산단 운영 때 일부 발암성 물질이 기준치를 넘을 수 있다는 예측이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사업 추진을 반대해 왔다. 사업계획의 조정과 입주 제한 방안이 갈등의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시행자는 산업용지를 공급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남촌산단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입주를 제한하는 계획을 두고 있으며 사업계획 조정을 위해 관계자들과 협의할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는 산단 운영으로 발암성 물질과 대기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현재 상황
사업시행자와 주민대책위, 관계 행정기관 등이 사업계획 조정안을 놓고 협의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에는 최종 합의나 사업 확정 여부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