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위해 토지와 지상 물건, 영업권에 대한 손실보상 절차가 시작됐다. 토지 보상은 현지인·부재부동산 소유자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다르고, 대토보상 신청도 진행된다.
현재 상황 인천도시공사는 토지소유자 주민대책위원회들과 실무 협의를 진행했고, 8월 14일 공식 보상협의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보상 협의는 12일부터 시작됐으며, 대토보상 신청은 11월 11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