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시와 화순군의 정율성 기념사업 추진을 둘러싼 세금 낭비 논란 및 주민 갈등
갈등 원인
지자체가 추진하는 정율성 기념사업에 대한 공익성 논란과 혈세 낭비 비판, 문화재 보존지역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재개발 제한 불만이 겹치며 갈등이 심화됨.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와 화순군은 정율성 생가 복원 및 역사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한중 우호 교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 주민들은 기념 인물의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업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이 낮고 주민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는 문화재 보존지역 지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현재 상황
정율성 생가 주변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2018년부터 진행 중이며, 토지 보상 문제 등으로 인해 사업비가 증액되고 일정이 지연되는 등 찬반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