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압구정 재건축에서 대지지분 정리와 한강 덮개공원 설치 문제로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압구정 재건축은 6개 구역에서 추진 중이며, 일부 구역의 대지지분 정리 문제가 사업 지연 요인으로 거론됐다. 서울시와 한강유역환경청 간 한강 덮개공원 설치 관련 갈등도 주요 이슈로 언급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압구정 재건축 시행 주체는 구역별 정비계획과 사업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보고서는 대지지분 문제 등이 구조적인 사업 추진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사업장에서 대지지분 정리 문제로 사업 지연이 불가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사에는 주민이나 조합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2~5구역은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재건축을 진행 중이며, 2구역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있다. 4·5구역은 정비계획 확정으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대지지분 정리와 덮개공원 설치 문제 등이 사업 장기화 변수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