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여부를 둘러싸고 조합과 기존 시공사 DL이앤씨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다. 조합은 임시총회에서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했지만, DL이앤씨가 총회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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