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주역세권개발지구 아파트 공사장에서 오전 5시부터 대형 장비 작업과 벽체 해체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민들은 주장한다. 공사 소음과 진동으로 수면에 지장을 받고 분진 피해도 겪고 있다며 반발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새벽과 주말에도 이어지는 공사로 수면권과 생활환경이 침해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공사 중단 시간대 설정, 소음·진동 저감 대책, 건설사의 사과와 정당한 피해 보상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