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LH와 GS건설은 주거지원비, 이사비, 지체보상금 등을 포함한 새로운 보상안을 제시했다. LH는 84㎡ 계약자 기준으로 지체보상금 약 9천100만원을 잔금에서 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황 LH와 GS건설은 입주예정자들과 17번째로 만나 새로운 보상안을 제시했다. 보상안에는 주거지원비 1억4천만원 무이자 대여와 이사비 500만원 등이 포함됐으며, 합의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