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첨단산업 용수 확보를 위해 지천댐 등 신규 다목적댐 건설을 확정했다. 댐 건설로 수몰지가 생기고 생태계 훼손, 농작물 피해, 주변 지역 개발 제한 등이 우려된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극한 가뭄과 홍수에 대응하고 첨단산업에 필요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댐 건설을 추진한다. 지천댐은 금강 권역에 하루 18만t의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정부가 지천댐을 포함한 신규 댐 건설을 최종 확정했으며, 지천댐은 과거 세 차례 무산된 뒤 재추진되고 있다. 주민 반발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정부의 소통과 보상 대책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