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청주 오창 제4산단 추진에 주민들이 절대농지 훼손과 난개발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청주 오창읍·옥산면 일원 480만8천㎡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기본협약 체결로 구체화되고 있다. 절대농지 훼손과 난개발 우려가 주민 반발의 원인으로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민간 컨소시엄과 공동 출자해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첨단 제조·바이오·스마트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주민들은 절대농지 훼손과 난개발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청주시와 오창인텔리전스파크 컨소시엄은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향후 보상과 환경영향평가 등 협의 구조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