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 남부로 보내기 위한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지역 주민 반대와 지자체의 인허가 거부 등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준공이 12년 6개월 늦어졌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송전선로를 건설해 서해안 발전소의 가동 제약을 해소하고 전력을 공급하려 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을 설득해 입지를 확보하는 데 10년 이상 소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