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들이 군 사격장 소음 측정과 보상 기준의 불공정성을 제기했다.
갈등 원인
소음 측정 위치와 방법, 보상 기준에 문제가 있다는 주민들의 반발이 발생했다. 같은 지역에 살아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보상액이 달라지고, 지급액이 해마다 줄어든 사례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5군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측정 방법과 위치에 대한 불만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현실에 맞지 않는 보상 기준의 개선을 국방부에 건의하고, 방음벽 설치도 미군과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측정 결과를 믿기 어렵다며 측정 위치와 방법의 문제, 보상 기준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보상에서 제외된 지역에 방음벽을 설치하고 주민이 정한 위치에서 공동 측정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영중면사무소에서 주민과 5군단 관계자, 소음측정 용역사가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 보상 기준 개선 건의와 방음벽 설치 검토가 제시됐으나, 갈등이 해결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