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완주 소양면 폐기물 재활용시설 추진에 주민들이 농성하며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일원에 폐기물 중간재활용업 시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시설 가동에 따른 소음·진동·분진·악취와 운반 차량 증가, 오염 및 화재 위험을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자는 폐기물 중간재활용업 시설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보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사업자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저감대책 내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시설 허가에 반대해 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반대 서명 1,500여 명분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생활환경과 교통·안전에 미칠 영향을 검증하고 구체적인 예방·저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현재 상황
완주군은 9월 민원조정위원회에서 환경저감 대책과 차량 운행계획, 화재 예방대책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10월 중 사업계획서의 적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