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기 위한 관문인 동서울 변환소의 증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 반발과 인허가 문제로 사업이 수년째 지연되면서 전력망 구축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변환소 증설은 동해안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력망 지연이 첨단산업 전력 공급과 사회적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