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경마공원과 국군방첩사 부지에 9800세대 주택을 공급하고 법무부를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는 이 계획이 시민 동의 없이 진행되고 도시 기능과 수용 한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과천시는 경마공원과 법무부 이전 및 일방적인 주택공급에 반대하며 계획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대규모 공급으로 도시 기능이 악화되고 도시 공동화가 생길 수 있다며 시민 의견 반영과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신계용 과천시장은 10월 8일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과천시는 앞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획 재검토를 요구했으며, 정부 정책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