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연신내역·방학역 복합사업 주민들이 추정 감정가와 분담금 산정에 우려를 제기했다.
갈등 원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에서 공개된 분담금과 분양가는 추정 감정가와 택지비 등을 바탕으로 산정됐다. 주민들은 구역별 입지와 주택 유형이 감정가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민간 개발보다 용적률을 높이고 가구당 분담금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LH는 보상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감정가액을 산정해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연신내 지구 주민은 인근 증산4구역보다 택지비와 감정가가 낮게 책정된 근거를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다. 방학역 지구 주민대표회 관계자는 단독주택이 많아 감정가액에 대한 반발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현재 상황
LH는 주민 동의 3분의 2 이상을 얻기 위한 설명회를 열고 후속 절차를 시작했다. 감정가와 보상 기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며, 사업의 최종 감정가와 주민 동의 결과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