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랑제일교회와 재개발조합이 보상금과 교회 명도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와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은 교회 보상금을 두고 분쟁 중이다.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가 감정한 보상금은 82억원이지만 교회 측은 563억원을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재개발조합은 교회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서 승소했다. 조합은 교회 측이 수정 제안한 157억원을 수용하고 철거에 합의할지 총회에서 논의했으나 안건은 부결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랑제일교회는 감정 보상액보다 많은 보상금을 요구하며 조합과 대립하고 있다. 조합장 자택 앞에서 한 달간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다.
현재 상황
조합은 명도소송 1심에서 승소한 뒤 6월 두 차례 명도집행을 시도했으나 철수했다. 157억원 보상 및 철거 합의안은 총회에서 부결됐고, 교회 측은 조합장 자택 앞 집회를 신고했다.